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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chester City - 해당되는 글 94건


스페인의 하비 가르시아는 벤피카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이적을 완료했습니다.

역시나 이적료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가르시아는 챔피언스리그에서의 풍부한 경험을 갖고 맨체스터로 이동합니다.

그는 2005년 레알 마드리드에서 데뷔를 했습니다.


수비형 무디플더로 뛰고 스페인 국가대표팀에 소집되기도 했습니다.


그는 스페인 U-19 대표팀으로 유로피언 U19 챔피언십을 우승했습니다.

이 때 후안 마타와 헤라르 피케와 함께 뛰었습니다.


벤피카에서 가르시아는 첫 시즌에 30경기 3골을 기록했습니다.


Translation by Xerox


이적 시장 마지막에 정말 알차게 보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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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수비수 마이콘은 맨체스터 시티로 합류합니다.


이 라이트백은 인터밀란에서 이적해왔고 이적료는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로베르토 만치니는 인터 밀란에서 마이콘을 지도한 경험이 있고,

만치니가 시험중인 3-5-2 포메이션에 친숙합니다.


마이콘은 지난 6시즌 이탈리아에서 235경기 출장해 20골을 기록했습니다.


그는 2001년 크루제이루에서 그의 커리어를 시작했고, 2004년 AS 모나코로 이적했습니다.

마이콘은 2003년 브라질 국가대표팀에 처음 소집되었고, 66경기 출장 중 입니다.


그의 브라질 대표팀에서의 잊을 수 없는 순간은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북한을 상대로 기록한 득점입니다.


마이콘은 로베르토 만치니 감독과 팀 선수단과는 A매치 기간이 끝나고 만남을 갖을 것 입니다.



Translation by Xerox


휴 이제 하비 오피셜만 뜨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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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인 마티아 나스타시치는 맨체스터 시티와 사인을 했습니다.

나스타시치는 피오렌티나에서 이적해왔고, 이적료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스테판 사비치는 이 딜에 일부분으로 팀을 떠납니다.


세르비아 센터백인 나스타시치는 지난시즌 세리에 A에서 특별한 활약을 했고,

이탈리아에서 최고수준의 모습을 보여주면서 수비적인 부분에서 많은 기여를 했습니다.


나스타시치는 AC 밀란과 비긴 경기에서 이름을 날렸습니다.

이 날 수비수로 출전해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를 마킹하며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여줬습니다.


마티아는 또한 세트피스에서 시티에게 큰 도움을 줄 것입니다.


만약 만치니가 계속해서 3백을 시험한다면, 

감베리니와 나탈리 듀오와 함께 오랜기간 비슷한 시스템에서 뛰어온 나스타시치는 좋은 영입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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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 오피셜이 연속으로 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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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캇 싱클레어는 스완지 시티에서 맨체스터 시티로 합류합니다. 그리고 주말 QPR전에 스쿼드에 합류할 수 있습니다.


지난시즌 스완지에서 훌륭한 시즌을 보냈고, 그 이전 시즌에는 스완지 시티의 승격에 핵심적인 선수였습니다.

싱클레어는 그의 커리어를 브리스톨 로버스에서 시작했습니다.


스캇 싱클레어 曰

"이곳에 도착해서 너무 기쁩니다. 전 이제 시티의 선수에요"


"이적이 이뤄지지 않을거란 생각을 했던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곳에 와서 너무 다행이고 첫 출장을 기다리기 힙듭니다."


"세계 최고의 선수들과 함께 뛰는것은 저에게 기분좋은 일이고, 

 챔피언스 리그에서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싸울 수 있습니다."


싱클레어는 2012 런던 올림픽 영국 대표팀의 일원이였고, 4번의 출장과 1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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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티의 우승 타이틀의 기적은 단순히 팬들을 좋아서 어쩔줄 모르는 궤도로 올려놓은게 아니다.

이것은 블루스가 목표로 정하고 꾸준히 성공을 향해 계획적으로 움직인 것이다.

 

맨체스터 시티의 회장 칼둔 알 무바락과의 인터뷰에서 이러한 이야기를 나눴다.

아직 믿을 수 없었던 퀸즈 파크 레인저스와의 경기의 후유증이 채 가시지도 않았다.

 

칼둔 알 무바락은 2008년 시티를 인수한 블루스의 슈프리모 셰이크 만수르와 함께 맨체스터 시티에서 입지적인 직책을 맡고있다.
그는 셰이크 만수르는 시티가 나아가야할 단계적인 계획이 있었다고 말했다.

세르히오 아구에로의 극적인 결승골 덕분에 시티는 차질없이 계획을 이어나갈 수 있게 되었다.


칼둔 알 무바락 曰

"이것이 우리들의 계획의 일부가 아니었다고 말한다면 그건 거짓말일겁니다.

 우린 우리의 4년차에 프리미어 리그 타이틀을 우승하도록 계획했습니다.

 우린 우리의 꿈을 단순히 종이에 적은것이 아닙니다.

 우린 정말 세세하고 정밀하게 단계별로 명확한 계획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그것을 이행하기위해 많은 노력을 했습니다."

 

"우리는 첫번째 해에는 구단을 경영하기 위한 요령을 터득하고, 경영법에 변화를 주는것이었습니다.

 두번째 해에는 우리가 챔피언스 리그 진출그룹으로 올라가는 것이었습니다.

 동시에 클럽 내의 인프라와 문화를 향상시키면서요.

 세번째 해에는 챔피언스 리그에 확실히 진출하고, 비즈니스적인 측면이나 클럽의 아카데미가 더 발전하는것이였습니다.

 그리고 이 해에 우리는 FA컵을 우승하며 승리감을 가져볼 수 있었습니다."

 

"네번째 해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것입니다. 프리미어 리그 타이틀을 따낸ㄴ거죠.

 그리고 챔피언스 리그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만큼 진출하는것이 일차적인 목표였습니다."

 

마크 휴즈가 경질되었던것은 2009년에 우리의 목표와는 너무나 먼 위치까지 내려가있었기 때문입니다.

2009년 12월 토튼햄에게 3-0으로 패배했고 우린 8위였고 챔피언스 리그 그룹과는 6점이 차이났습니다.

지난 10경기동안 한경기밖에 이기지 못했죠.

 

만치니가 감독직을 넘겨밭고, 그는 놓쳤던 목표들을 하나 하나 접근해갔습니다.

첫번째 시즌에 리그 후반부 경기인 토튼햄과의 경기에서 패배하면서 5위로 아깝게 챔피언스 리그 진출권을 놓쳤지만 로베르토는 이어받은 팀을 이끌고 열심히 싸워줬습니다.

 

기대

 

로베르토 만치니는 곧바로 클럽을 FA 컵 우승으로 이끌었고,

챔피언스 리그 진출그룹에 연착시켰습니다. 그리고 리그 타이틀 경쟁에도 끝까지 합류했죠.

다시 한번 만치니는 우리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결과물을 만들어냈습니다.

 

칼둔은 다음 시즌에대핸 공식적인 계획은 인터뷰에서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리그 타이틀을 지키고 챔피언스 리그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는것이 목표가 아닌가 싶다.

 

클럽 회장인 칼둔 알 무바락은 또한 테베즈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해나간 방법의 중요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시티가 겨울 이적시장때 AC 밀란의 테베즈의 대한 오퍼를 적절히 잘 대처했다.


테베즈는 그 당시 챔피언스 리그 뮌헨과의 경기에서 감독의 지시를 어기고 팀을 떠나 고향인 아르헨티나로 돌아갔다.

그의 에이전트는 AC 밀란으로 이적시키기 위해 노력하고있었고, 이적시장이 닫히는 1월 31일 전에 시티를 탈출시키기 위한 게임을 하고있었다. 

칼둔은 함께 싸우는 방법 대신 다른 방법을 선택했다.

테베즈는 그 기간동은 £9.3M 파운드의 임금을 손실봤고, 어떤 주급과 보너스도 지급받지 못했다.

그리고 '진지한' 오퍼가 아니면 어떠한 오퍼가 와도 밀란에게 거래하지 않을것이라고 말했다.

 

이 후 밀란은 제의가 없었고, 테베즈는 뒤늦게 시티로 합류했다.

만치니와 선수들에게 사과하고 그는 리그 후반부 마지막 6경기에 중요한 활약을 펼쳤다.

 

칼둔은 이 계기를 통해 축구계에세 중요한 메시지를 던졌다고 말한다.

자신들을 잘만 다루면 좋은 수익을 거둘 수 있는 부자구단으로 바라보는 축구계에게 말이다.

칼둔 알 무바락 曰

"이것은 하나의 랜드마크였습니다.

 우린 우리 클럽이 여러가지에 휘둘리는것을 허락할 수 없습니다.

 나에겐 테베즈를 밀란으로 보내지 않은것은 꽤나 위험한 도박이였습니다.

 그가 만약 그렇게 1년을 보내고, 우리와 함께 플레이하지 않는다면 그의 가치는 하락하고 우린 손실을 볼 수 있었으니까요."

 

"하지만 전 단호하게 결정했습니다.

 우린 그들의 이익을 위해 이용당하는, 상대가 원하는것을 주고, 이적시장에서 손해만보는 클럽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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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찬양

시티 보드진은 닥치고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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