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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의 발롱도르 수상자 리오넬 메시는 토요일 The Times와 인터뷰를 가졌습니다.

 

이번 시즌 60경기에 출장해 73골을 기록한 리오넬 메시는 바이에른 뮌헨의 게르트 뮐러가 갖고 있던 한 시즌 최다 득점 기록을 (1972-73시즌 67골) 넘어섰습니다.

메시는 그의 발에있는 공과함께 선배 선수들과 두려움없이 뛰었던 선수의 본보기가 되기위해 노력한다고 말했습니다.

 

"순수한 소년! 제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것입니다."

 

"축구는 게임입니다. 전 피치 위에서 즐거움을 갖기 위해 노력합니다. 그저 놀기 위해서요.

 제가 축구를 하는 이유입니다. 제가 축구에서 즐거움을 못느끼는 날이 제가 은퇴하는 날입니다."

"전 절대 그 열정을 잃고싶지 않습니다. 그 열정 말이에요."

 

"오늘날 많은 팀들은 더욱 더 통계적으로 플레이합니다. 좋은 축구를 만들기 보다 최종 스코어에 집중합니다."

"그들에게는 즐겁게 플레이하는것보다 승리가 더 중요한 점입니다.

 우린좋은 축구를 위해, 축구의 발전을 위해 열정을 가진 선수들을 보다 더 많이 필요로 합니다."

 

캄프 누에서 열린 챔피언스 리그 준결승전 2차전에서 첼시를 상대로 존 테리가 전반전에 퇴장을 당하는 이득을 봤지만 승리하지 못했습니다.

바르셀로나는 후반 초반 패널트 킥을 얻었지만, 메시는 실축하며 최종 스코어 2-2, 종합 스코어 3-2로 탈락했습니다.

 

"최악의 기분을 느꼈습니다."

"내 자신에게 화가났어요. 전 그 순간이 모든것이 제 손에 달렸단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에요.

 하지만 전 아무것도 할 수 없습니다. 이제 그것은 과거고 나에게 매우 힘든 시간이였고 전 아직도 그때를 생각합니다."

 

메시는 그가 여전히 배우고 있고, 지금까지 경험한 모든것에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전 역사상 가장 훌륭한 팀 중 하나의 팀에서 뛰고있습니다."

"제가 이룰 수 있었던 모든것들에 대해 감사함을 느낍니다.

 내 가족에게도 감사하고, 나를 도와준 모든 사람들에게도 감사합니다."

 

"하지만 저는 항상 더 나은것이 찾아올 것이라 믿습니다. 전 더 성장하고, 인간적으로 성숙해지길 바랍니다.

 전 여전히 배우고 있어요. 매 순간마다 전 제 자신 그 자체입니다. 전 역할놀이를 하는것이 아니에요."

 

"내가 무엇을 하는지 보고싶지 않습니다.

 전 단지 제가 해야할 일을 할거에요. 그것이 제 자신 스스로를 더 편하게 만들어줍니다.

 그리고 제가 불과 24살이란 점을 기억해주세요."



Translation by Xerox
 
아....진짜... 소름돋는 인터뷰네요.
세계 최정상의 선수가 인터뷰로 아직 더 발전할 수 있고, 더 많이 배워야 한다니..
메시를 보면서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많은걸 느끼는 인터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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