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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icker.de/news/fussball/bundesliga/startseite/580389/artikel_das-hat-pep-guardiola-wird-bayern-trainer.html


http://www.tz-online.de/sport/fc-bayern/guardiola-unterschreibt-beim-bayern-2702597.html


http://www.bild.de/sport/fussball/bayern-muenchen/guardiola-neuer-trainer-28118654.bild.html

Cristian Nyari ‏@Cnyari
It's official. According to kicker, Pep Guardiola will take over as new Bayern Munich coach next season. Remarkable get by Bayern.


FC Bayern Munchen ‏@FCBayern
Perfekt! PEP GUARDIOLA (41) ab Juli bis 2016 neuer Trainer des FC Bayern! / Heynckes beendet zum Saisonende seine Karriere. ^M.Horwick

드디어 펩 과르디올라의 행선지가 정해졌습니다.

펩 과르디올라는 다음시즌붜 2016년까지 팀을 맡고, 유프 하인케스 감독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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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bild.de/sport/fussball/bayern-muenchen/guardiola-neuer-trainer-28118654.bild.html

Cristian Nyari ‏@Cnyari
It's official. According to kicker, Pep Guardiola will take over as new Bayern Munich coach next season. Remarkable get by Bayern.


FC Bayern Munchen ‏@FCBayern
Perfekt! PEP GUARDIOLA (41) ab Juli bis 2016 neuer Trainer des FC Bayern! / Heynckes beendet zum Saisonende seine Karriere. ^M.Horwick

드디어 펩 과르디올라의 행선지가 정해졌습니다.

펩 과르디올라는 다음시즌붜 2016년까지 팀을 맡고, 유프 하인케스 감독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은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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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파 델 레이 결승전 후

정말 마지막

Good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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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의 보스는 펩 과르디올라의 형을 만나 과르디올라가 오랜 휴식을 출발하기전에 클럽을 리빌딩할 '압박이 없는' 프로젝트를 제시할 것입니다.

새로운 유럽의 챔피언은 공적, 사적으로 과르디올라가 축구계를 떠나는것보다 그들의 새로운 프로젝트를 맡아달라고 유혹했습니다.

그리고 가까운 소스는 로만 아브라모비치가 과르디올라에게 첼시 감독직을 수락한다면 적어도 2년간 어떠한 트로피를 들어올리지 못해도(=무관) 압박하지 않고 감독직을 보장하겠다는 제의를 기꺼이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지금까지 스탬포드 브릿지에서 9년동안 따낸 모든 트로피는 아브라모비치가 퍼스트 팀과 아카데미의 리빌딩을 결정하게 만들었습니다. 팀이 바르셀로나 스타일로 변하길 희망합니다.

 

첼시의 보스는 과르디올라의 에이전트인 형을 만나 £10M의 연봉 + 팀의 전권을 부여할 것입니다.

또한 즉각 성공을 이루지 않아도 어떠한 압박도 주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만약 우승 컵을 든다면 어마어마한 보답을 그 즉시 하겠다고 합니다.

 

과르디올라는 계속해서 승리하는것에 대한 압박으로 바르셀로나에서 떠났고,

첼시는 그들이 클럽 전체를 재정비할 전권을 부여하는 조건으로 과르디올라를 설득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디 마테오가 첼시를 챔피언스 리그와 FA 컵에서 우승 시키는 놀라운 결과를 가져왔음에도 불구하고 아브라모비치는 항상 과르디올라의 스타일을 갈망했했습니다.



Translation by Xerox

아브라모비치 진짜 성공한 사생팬이네요.
그냥 펩 덕후에요 그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토레스도 그렇고 펩도 그렇고 아브라모비치는 한번 빠지면 그냥 뭐든지 다 해주고 싶나 보네요.
 
과연 펩바라기가 어떻게 끝날지 모르겠는데, 펩을 유혹하려고 갖은 수를 다 쓰는 로만을 보니 대단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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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했습니다. 펩!>

 

 

산드로 로셀의 소개가 끝나고,

펩 과르디올라가 마이크를 잡는다.

 

"전 이게 저에게 정말 쉽지 않은 결정이였음을 이해해 주길 바랍니다.

저는 항상 단기 계약을 고집했습니다. 바르셀로나의 요구는 매우 거대했기 때문입니다.

저는 항상 4년은 바르셀로나의 감독으로써 영원하다고 생각했습니다.

12월 초에 이미 저는 산드로 로셀에게 바르셀로나에서의 저의 시대가 끝나가는게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물론 공개적으로 말한것은 아니었죠."

 

"이제 우리는 두개의 중요한 경쟁에서 떨어졌고, 이것을 말하기에 좋은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 혼란이 계쏙되길 원치 않습니다.

 이유는 간다합니다. 4년이면 충분합니다.

 시간은 모든것을 지키게 만들었고 절 너무나 지치게 하였습니다. 그게 가장 중요한 이유였습니다.

 새로운 감독이 제가 더이상 주지 못할 새로운것을 줄것입니다.

 지난 4년동안 매일 매일 미디어 앞에서 엄청난 압박을 받았습니다."

 

"전 이곳에서 일어났던 모든것에 책임지는 나의 선수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그들과 함께 훈련하는것은 정말 큰 기쁨이였습니다.

 전 제 직업에 많은 열정을 불어넣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저는 제가 일할 수 있는 최선의 환경에서 떠난다는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우리가 이뤄낸 결과들에 매우 만족합니다.

 환상적인 선수들을 지도하며 함께한것은 저에게 특권과도 같았습니다. 그들에게 감사합니다."

 

"모든것으로부터 발짝 물러서서 휴식을 취하는것이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고요히 바라보고 싶습니다

 감독직을 계속하는것은 좋은 생각이 아니에요.

 아마 그렇게 한다고 해도 나빠지란 법은 없지만 전 그렇게 될 것이란걸 알 수 있습니다.

 제 시간은 끝난겁니다.

 전 결과들을 저 멀리 뒤로한채 흡족해하며 우리가 어떻게 해왔는지에 대한 만족과 함께, 떠납니다"

"저의 선수들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그들과 함께 하고 그들을 지도하는건 엄청난 특권이였습니다.

 매일 매일 많은 시간동안 저의 선수들은 모든것을 가능하게 해줬어요.

 그리고 그들은 제가 제 자리를 즐길 수 있도록 허락해줬습니다.

 그들과 함께하고, 그들은 제 상상을 현실시켜줬어요. 선수들에게 감사합니다. 

 전 제 스스로 회복할겁니다."

 

"제가 이곳에 도착했을때, 어린아이처럼 뛰었습니다. A팀 감독이 된다는것은 믿을 수 없는 일이었죠.

 시간이 흐르고 제가 자라고, 어느순간 같은 기분을 느끼지 못했어요.

 제 의무가 끝났다는걸 그때서야 이해할 수 있었죠."

 

"이 클럽은 강력한 힘을 갖고 있습니다. 이건 멈출 수 없죠.

 누구든 저를 대신할 수 있을것이고, 그것들을 충분히 잘 해낼 수 있을거에요."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드립니다. 언론 여러분들도 마찬가지로 감사드립니다.

 전 이 감사를 갚아야 할 책임을 갖고 떠납니다. 당신들에게 행운을 빌며 할 수 있는 최선이 있길 바랍니다.

 바르셀로나에게 제가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것을 받았습니다.

 모두에게 너무나 감사합니다."

 

 

Q&A

 

Q. 감독직을 계속 할 것인가?

A. 전 지금은 감독직을 하고 싶지 않아요.

Q. 첼시와 접촉은 있었나?

A. 지난 2월에 첼시와의 접촉은 없었습니다. 그런 행동은 클럽에 대한 존중이 부족한 행동입니다.

 

Q. 티토의 선임에 대해?

A. 바르셀로나는 훌륭한 선택을 했습니다. 그는 매우 유능합니다.

선수들은 그를 알고. 비록 제가 육체적으로 떨어져있지만, 티토가 절 필요로 한다면, 전 그곳에 있을겁니다.

가장 중요한건, 티토의 선택에 대해 제게 물었을때, 그가 감당할 수 있게 강인하게 보인다는걸 알았습니다.

전 티토에 대해 어떤 의구심도 없습니다.

 

Q. 선수들의 반응은 어땠나?

A. 선수들은 짐승처럼 훈련했고, 이것은 좋은 사인입니다.

티토와 함께라면 그들은 문제 없을 것입니다.

티토와 함께 확실히 앞으로 나아갈거라 생각합니다.

 

Q. 이 결정에 가족이 영향을 끼쳤나?

A. 가족은 제 결정에 어떠한 영향을 끼치지 않았습니다.

저의 동반자는 축구선수의 삶을 잘 알고 있습니다. 어떠한 상황들이 발생하는지도요.

아이들은 아직 매우 어립니다. 이것은 저의 결정입니다.

 

Q. 기자회견에 참석하지않은 메시에 대해

A. 메시는 이곳에 있습니다.

아주 특별한, 사랑하는 모두가 볼 수 있습니다.

또 아비달이 생각나네요.

케이타또한 생각납니다. 그는 나의 도덕적 윤리적으로 저의 척도가 되어줬습니다.

많은 것들과 함께했지만 전 너무나 기쁘게 떠납니다.

 

*의역, 오역 다수*

 

라이벌 팀의 수장이지만 언제나 과르디올라의 인터뷰를 보며 배워야겠다고 생각했고,

또 감탄하기 일수였습니다.

항상 겸손하며 남을 생각하고 정직한 어찌보면 위선자라고까지 불리우는 인터뷰들을 보고 많이 배웠습니다.

펩의 사퇴가 아쉬운점은 이런 인터뷰를 볼 수 없다는 점도 한몫하네요.

그동안 좋은 축구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제 바르셀로나의 감독이 아니니까 마음 놓고 좋아해도 되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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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화려했던 4년간의 세월을 보낸 과르디올라>

 

과르디올라와 관련된 숫자들

 

2008년 바르셀로나의 감독으로 부임한 이후, 펩 과르디올라는 13개의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개의 챔피언스 리그, 3개의 리가 트로피, 1개 코파 델 레이, 3개의 수페르코파, 2개의 유에파 슈퍼컵, 2개의 피파 클럽 월드컵.

 

과르디올라는 37살의 나이로 그의 첫 챔피언스 리그 트로피를 2009년 들었다.

바르셀로나는 이 시즌 과르디올라의 지휘 아래 170골을 기록했다.

과르디올라는 또한 선수로써 바르셀로나의 레전드이다.

그는 그의 커리어 통산 17개의 메달을 들었는데, 6개의 리가와 올림픽 금메달을 포함한다.

과르디올라는 캄 누에서 펼쳐진 리그 경기에서 76.4%의 승률을 기록했고, 전임 감독 프랭크 레이카르트의 58.8%와 비교하면 어마어마한 수치다.

과르디올라는 15번의 "엘 클라시코"를 감독으로 지휘했고 레알 마드리드를 상대로 9번의 승리를 기록했다.

과르디올라의 바르셀로나는 리그에서 148경기동안 승점 363점을 기록했다.

과르디올라가 상대한 모든 클럽을 통틀어서, 그가 유일하게 승리를 거두지 못한 클럽은 첼시이다.

그들을 4번만나 제거하는데 실패했다.

 

동료들이 말하는 과르디올라 

 

과르디올라는 바르셀로나에 있어서 가능한 한 최고의 감독이다

- 레알 마드리드 감독 주제 무리뉴(Jose Mourinho) -

 

펩은 바르셀로나 그 자체이다. 그는 이 클럽을 위해 살았다. 이 점이 다른 많은 감독들과 과르디올라의 차이다.

- 바르셀로나 의장 산드로 로셀(Sandro Rosell) -

 

그는 내가 드레싱 룸에서 만난 선수들 중 몇 안되는 지적인 선수다.

많은 부분에 대해 생각하고 있고 매우 뛰어나다. 물론, 축구에 관련해서.

뿐만 아니라 다른 문화와 문학에 대해 많이 공부한다.

- 전 잉글랜드 감독 파비오 카펠로(Fabio Capello) - 

 

그는 그 스스로에게 잠깐의 휴식도 주지 않는다. 축구는 그의 전부다 그리고 모든것에 그의 강렬함을 쏟아 붓는다.

펩은 축구에 미쳐있다.

- 바르셀로나 미드필더 사비 에르난데스(Xavi Hernandez) -

 

펩 과르디올라는 매우 지적인 선수였다. 나는 항상 그를 피치위에서 만날때마다 그가 강하다고 느꼈다.

그는 어떻게 움직여야하는지 알고 있고 다른 선수들의 움직임에 대해서도 놓치지않고 알고있다.

- 전 AC 밀란 수비수 프랑코 바레시(Franco Baresi) -

 

바르셀로나는 세계 최고의 팀이다. 나는 그곳에 도착했을때 이미 알고 있었다. 그리고 내가 떠날때도.

과르디올라는 환상적인 트레이너고, 그와 나 사이의 문제는 다른 문제이다.

- AC 밀란 스트라이커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Zlatan Ibrahimovic) -

 

그는 젊은 전술가가 최고 수준에서 어떻게 성공하는지 보여주었다.

내가 아약스에서 그처럼 성공하는게 나의 목표이다.

- 아약스 감독이자 전 바르셀로나 수비수 프랑크 드 부어(Frank de Boer) -

 

펩 과르디올라는 우리의 비밀병기다.

그는 매우 특별한 재능이고, 그를 포함한 코칭 스태프 모두가 특별하다.

펩 과르디올라는 세계 최고중 하나이고, 우리 팀에서 가장 중요한 멤버다.

- 바르셀로나 골키퍼 빅토르 발데스(Victor Valdes) -

 

내가 이 팀을 감독을 맡은 이후, 내가 만난 최고의 팀이다. (챔피언스 리그 결승전 직후)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 알렉스 퍼거슨 경(Sir Alex Ferguson) - 

 

 사임 후 펩 과르디올라에 대한 말말말

 

나는 과르디올라가 바르셀로나를 떠나기로 한 결정을 이해한다.

펩은  바르셀로나의 사람으로써 결정한 것이다. 그리고 그의 결정을 존중해주는것 외에는 아무것도 할 게 없다.

그는 이것이 그와 바르셀로나에게 최선이라고 생각했을 것이다. 나는 그를 이해하고 그가 최선을 했다고 생각하다.

- 스페인 국가대표팀 감독 비센테 델 보스케(Vicente Del Bosque) -

 

바르셀로나의 팬으로써, 과르디올라가 떠나는게 좋지 않다. 

나는 펩을 매우 잘 알고, 이 결정이 그와 클럽에게 좋을것이라고 그가 생각했을 것이다.

그리고 그의 결정을 이해한다. 하지만 바르셀로나의 팬으로써 이 이야기가 달랐으면 좋겠다. 나는 이런 스토리를 좋아하지 않는다.

120여년의 바르셀로나의 역사에서, 팬들이 감독의 사임을 원하지 않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일 것이다.

그리고 과르디올라는 그의 친구 티토 빌라노바가 자기보다 뛰어난 코치가 되길 바랄거라 확신하다.

- 전 바르셀로나 의장 조안 가스파르트(Joan Gaspart) -

 

펩 과르디올라는 그의 미래에 대해 나에게 이미 말했었다.

그는 이미 나에게 몇년안에 떠날것을 말했었다.

그는 매우 현명한 사람이고, 4년 이후 더이상 동기부여가 힘들다는것을 알고있었다.

그는 평온하고 일반적으로 보인다. 내 생각에 그는 당분간 휴식을 취할것이고 다른 클럽을 맡지 않을것이다.

나는 그가 국가대표팀을 맡고싶다고 믿는다.

티토 빌라노바? 난 전혀 이 결정이 놀랍지 않다. 그는 바르셀로나와 계약되어있지 않은가.

이것이 바르셀로나에게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선수들은 여전히 있고, 과르디올라 아래에서 충분히 최고의 축구를 해왔다고 생각한다.

- 브레시아노 회장 지노 코리오니(Gino Corioni) - 

 

트위터를 통한 과르디올라 사임에대한 말

 

잘했어 과르디올라, 내가 이전에 보지 못했던 마법과도 같은 축구였어.

- 게리 네빌(Gary Neville) - 

 

우리는 과르디올라가 축구계와 바르셀로나에게 가져다 준 것들에 대해 감사해야 한다.

내 모자를 벗어 경의를 표하고 싶다.

다른 곳으로 가는것은 펩에게 어려운 일일거다.내리막만이 있거나 혹은 메시를 데려가야겠지.

- 루드 굴리트(Ruud Gullit) -

 

펩, 모든것에 감사해. 당신이 우리에게 가르쳐준 방식은 정말 엄청난 것이야.

- 카를레스 푸욜(Carles Puyol) -  

 

우리에게 준 모든것에대해 감사해 펩. 4년간 많은 승리들, 행복한 시간 이 모든것을 넘어서 당신이 가르쳐준 축구에 대해.

- 헤라르드 피케(Gerard Pique) -


 

당신은 축구에 있어서 최정상에 도달했고 그곳에서 영원히 머무를 수 있을거에요. 전 영원히 감사할 겁니다.

감사합니다 펩.

- 티아고 알칸타라(Thiago Alcantara) -

 

비록 우린 1년 동안 함께 했지만, 훨씬 오래된것처럼 느껴집니다. 펩.

내 어린시절 우상이고 코치로써 영감을 줬던 사람이죠. 우리가 함께한 시간에 감사합니다.

영원히 가치있었던 시간일거에요.

티토에게, 축구가 그에게 준것 처럼 이 새로운 기회가 최고가 되길 희망합니다.

우린 어릴때 함께 했어요. 그리고 그는 훌륭한 사람이고 훌륭한 매니저에요.

- 세스크 파브레가스(Cesc Fabregas) -

 

오늘 우리들의 감독은 소식을 전해줬고, 나는 그가 우리와 팀에게 4년간 주었던 모든것에 감사한다.

하지만 우린 여전히 시즌은 끝나지 않았다는 사실을 잊지 않을 것이다.

- 안드레스 이니에스타(Andres Iniesta) -

 

펩이 바르셀로나를 떠난다는 소식을 오늘 들었다.

그는 훌륭한 감독이고 젠틀맨이다.

나는 과르디올라가 내 아킬레스건 부상때 나에게 연락을 해준 처음의 사람이라는 사실을 잊지 못 할 것이다.

난 레알 마드리드의 팬이지만 펩의 팀이 플레이하는 방식을 사랑했다.

그리고 그는 그가 이뤄낸 모든 성공을 받을 자격이 있다. 그가 잘하길 희망한다.

- 데이비드 베컴(David Beckham) -

 

저는 진심으로 펩이 나에게 준 모든것에 감사함을 전하고 싶습니다.

나의 축구 인생과 개인적인 삶에 있어서요.

하지만 내가 느기는 감정때문에 그의 기자회견에는 참석하지 않는게 낫다고 봤습니다.

선수들의 얼굴에 슬퍼하는 얼굴이 포커스에 잡힐것이 분명하고, 이러한 모습이 보여지길 원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 리오넬 메시(Lionel Mess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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